
서울 강남구에 있는 현대차그룹 글로벌비지니스콤플렉스(GBC) 사업 부지. 뉴스1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CJ그룹 여직원 330여 명 개인정보 유출… “내부 소행 가능성”
막판 협상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재원·제도화 두고 입장차
현대차 GBC 신사옥, ‘49층 3개 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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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