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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007 December 빛으로 빚은 꽃잔치 어둠 잊은 서울의 밤

Seoul 2007 December 빛으로 빚은 꽃잔치 어둠 잊은 서울의 밤

Seoul 2007 December 빛으로 빚은 꽃잔치 어둠 잊은 서울의 밤

서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청계천 광장의 루체비스타.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연말연시 서울의 밤은 유독 빛난다. 청계천의 루체비스타에서부터 강남의 화려한 네온사인까지 각양각색의 조명이 서울의 밤을 디자인한다. 대형 백화점 조명 장식의 경우 설치하는 데만 수억원이 들 정도로 기업들이 조명에 쏟는 돈도 엄청나다. 덕분에 과거 현란하게 튀기만 하던 조명들은 이제 주변과 조화를 이뤄 ‘예술적’으로 발전한 모습이다. 한국조명디자이너협회장인 정강화 교수(건국대 디자인학부)는 “아름다운 조명만으로도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며 “투자 대비 효과가 크다”고 설명한다. 동아일보 출판사진팀 기자들이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주는 ‘반짝이는 서울의 야경’을 렌즈에 담아왔다.



Seoul 2007 December 빛으로 빚은 꽃잔치 어둠 잊은 서울의 밤

1_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
2,3,4_ 서울시청 앞 광장에 가설된 스케이트장 주변 풍경들.
5,6_ 서울 대치동 포스코 주변 사거리.

Seoul 2007 December 빛으로 빚은 꽃잔치 어둠 잊은 서울의 밤

루체비스타가 열리는 서울 청계천(위)과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주변 분수대.





주간동아 2008.01.08 618호 (p58~60)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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