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주택자, ‘끝내 이기리라’
21대 국회의원 29%가 다주택자, 공천 배제 '으름장'에 그쳐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입력2020-06-08 17:08:13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오 후보는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여권의 ‘내란 심판 선거’ 프레임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이런 전체 판세를 오 후보의 개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쉽지 않죠.”
김우정 기자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