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진선, 한수, 태민, 안경 낀 저와 명재입니다. 어릴 적엔 그렇게 친하게 지냈건만 연락이 끊긴 지 오래됐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요? 참으로 궁금합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함께 만들었던 우리 동네 독수리 5형제. 다 함께 모여 지난날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송실장/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눈 오는 날의 추억
입력2005-09-07 11:43:00


지난해 6월 1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난데없는 전차와 장갑차 행렬이 등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열병식이었다. 7000여 명의 병력과 수십 대의 전차, 장갑차,…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