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LPDDR 제품군(왼쪽)과 SK하이닉스의 SOCAMM2.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공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크게 현물시장에서 즉각 거래되는 ‘현물가’와 제조업체와 고객사 간의 장기공급계약가인 ‘고정가’로 나뉜다. 대체로 현물가가 선행지표로서 고정가에 영향을 준다.
이날까지 6월 평균 메모리 현물가는 D램 16GB 45.16달러(671.9%↑), D램 8GB 28.79달러(578.6%↑), 낸드 128GB 37.13달러(376.0%↑)로 집계됐다.
5월 기준 D램 고정가는 16GB 37.50달러, 8GB 20.00달러였고 낸드(128GB)는 26.51달러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30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41%(1만1000원) 상승한 33만4000원, SK하이닉스는 0.84%(2만2000원) 오른 265만 원에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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