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 정부의 이슬람채권(수쿠크) 법안에 대한 개신교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대통령 하야’ 발언 논란까지 일었습니다.
이런 마당에 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3월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무릎을 꿇었습니다.
기도를 인도한 목사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길자연 회장.
하필이면 수쿠크 법안에 가장 앞장서 반대하는 기관의 수장이네요.
주여, 어디로 가야 하나요?
무엇이 MB를 무릎 꿇게 했나
글·엄상현 기자 tigermask@donga.com / 사진·동아일보
입력2011-03-07 09:14:00


3월 7일(이하 현지 시간) 이란 중부 대도시 이스파한 외곽에 이스라엘 공군이 투하한 엄청난 양의 폭탄이 쏟아졌다. 이스파한은 이란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옛 페르시아의 영광을 보여주는 문화재가 즐비한 관광지다. 국제정치 측면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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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