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과 동시에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신세,
대책 없어 보이는 취업난과 ‘88만원 세대’의 비애….
봄은 대학에도 찾아왔다.
이제 막 대학문에 들어선 새내기들 얼굴은 해맑기만 하다.
2월 14일부터 사흘간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2학년도 연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이들에게
우리 사회는 웃음을 선물할 수 있을까.
대학 새내기 얼굴에 찾아온 ‘봄’
사진·이기욱 기자 p35mm@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2-17 16:57:00


“현재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주(株)로선 비싸지만 로봇주로선 저렴하다. 중국 피지컬 AI(인공지능) 관련주 PER(주가수익비율)이 18배 정도다. 현대차가 로봇주로서 잠재력을 단계적으로 입증해간다면 PER 18배도 비싼 게 아니다. …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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