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5D Mark III, ISO125, F11, T-1/20Sec, 렌즈 16-35mm
스마트폰 보다 훅~ 간다


“이 자세가 지금까지 중에 제일 낫다. 드디어 스쾃 느낌이 나네. 상체를 더 꼿꼿이 세워야 해. 발끝을 무릎 방향이랑 맞춘 건 좋지만, 아직도 복압이 없어. 배에 힘 풀리면 허리 꺾여. 발뒤꿈치도 바닥에서 떠 있어. 신발 벗고 양말…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