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1DX Mark II, ISO6400, F5.0, T-1/200, Lens 70-200mm
‘불수능’ 대처법 어디 있나요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입력2018-12-14 17:00:01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가능성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에요. 오 후보는 선을 그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가 여권의 ‘내란 심판 선거’ 프레임을 자초한 측면이 큽니다. 이런 전체 판세를 오 후보의 개인기만으로 극복하기는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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