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울긋불긋. 누가 더 고운지 내기하는 것 같다. 단풍이 절정을 이룬 11월 9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남산은 색색의 보드라운 융단을 깔아놓은 듯 아름답다. 깊어가는 가을이 반가우면서도 아쉽다.

남산에 오색 융단 깔렸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7-11-14 11:56:20


이번주 코스피는 6월 2일 장중 8933.62까지 올라 9000선에 바짝 다가섰다가 5일 8038.10까지 떨어지며 크게 출렁였다. 5일 오전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날 종가보다 5.20%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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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조강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위암 장지연기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