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울긋불긋. 누가 더 고운지 내기하는 것 같다. 단풍이 절정을 이룬 11월 9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남산은 색색의 보드라운 융단을 깔아놓은 듯 아름답다. 깊어가는 가을이 반가우면서도 아쉽다.

남산에 오색 융단 깔렸네!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7-11-14 11:56:20


이번 주 코스피는 1월 26일 5000선 아래(4997.54)에서 출발해 30일 5224.36으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1월 30일에는 장중 5300선 돌파라는 새 역사를 쓰기도 했다. ‘메모리 슈…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