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족상잔의 마구잡이 총질엔 또 얼마나 서러웠더냐.
600년 영화(榮華)와 치욕(恥辱) 서린 그 처마가 불에 탈 때, 우리의 눈물도 그치지 않았다.
600년 歷史가 무너졌다, 눈물조차 말랐다
입력2008-02-20 10:13:00


5월 15일 오전 사상 첫 8000 고지에 오른 코스피는 오후 들어 5% 이상 급락해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발동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다. 결국 전 거래일 대비 6.12% 하락한 7493.18…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 원장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