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제공

공정위, 오리온 등 식품회사 가격 담합 의혹 현장 조사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입력2025-04-18 09:00:02

오리온 제공


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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