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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금값에 뜸한 발길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오르는 금값에 뜸한 발길

오르는 금값에 뜸한 발길

8월 25일 오후 3시 8분 59초 서울 종로4가 귀금속 상가. 입주한 14개 업소 가운데 9개가 철시했다.

철시(撤市)다. 금(金)을 거둬 치운다.

금값이 널뛰듯 올랐다. 값이 비싸 사러 오는 이가 없다.

미국 경제가 불안하다. 유럽은 물론이고 일본도 어수선하다.

현금은 인플레이션이 걱정이다. 그래서인지 글로벌 거대 자본이 금을 사재기했다.

금이 ‘금값’인 터라 애꿎은 금은방만 망해나간다.



주간동아 802호 (p12~13)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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