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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살아 있는 가야사 이야기 外

살아 있는 가야사 이야기 外

살아 있는 가야사 이야기 外
●살아 있는 가야사 이야기

우리나라의 고대왕국 ‘가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그러나 가야는 아직도 신비의 베일을 벗지 않고 있다. 가야라는 말조차 국명인지 지역명인지 논란거리이고, 영역 역시 정확하지 않다. 현재까지 밝혀진 가야의 700년 역사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박창희 지음/ 이른아침 펴냄/ 336쪽/ 1만4000원

●성 아우구스티누스

고대의 유명한 주교, 대표적인 사상가 아우구스티누스의 삶과 업적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이 담겨 있다. 아우구스티누스가 남긴 100여권에 달하는 방대한 저서들과 삶에 얽힌 주요 사건들을 추적, 그 안에 살아 숨쉬던 인간적 모습을 정교하게 그려냈다. 게리 윌스 지음/ 안인희 옮김/ 푸른숲 펴냄/ 272쪽/ 1만4000원

●비만탈출 놀라운 밥상



비만은 아름다운 몸매를 망가뜨리는 것은 물론 건강의 적이다. 단순히 살찌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명을 단축시키고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비만을 피하는 첫 번째 방법은 역시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칼로리와 맛의 균형을 이룬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었다. 신경균ㆍ김장현ㆍ김은미 감수/동아일보사 펴냄/176쪽/1만2000원

●카테고리 원 브랜드 전략

경영 컨설턴트인 저자는 “업계의 선두가 되기보다 완전히 새로운 영역을 창출해 유일한 업체로 자리잡는 것이 낫다”고 주장한다. 바로 ‘카테고리 원(category of one)’ 기업이 되라는 것이다. 저자는 카테고리 원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새로운 발상과 전략을 제시한다. 조 캘러웨이 지음/ 윤천규ㆍ이상경 옮김/ 김앤김북스 펴냄/ 304쪽/ 1만1000원

●한국, 미국과의 첫만남

조선시대 서양과의 첫 만남에서부터 근대 조미조약 체결의 교섭 과정과 비준 과정이 책의 중심축을 이룬다. 19세기 후반 조선인들이 갖고 있던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한 인식, 그리고 조선에 대한 미국의 시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송병기 지음/ 고즈윈 펴냄/ 300쪽/ 1만4800원

●지식인의 두 얼굴

“노동자 해방을 부르짖었던 마르크스는 자신의 가정부를 45년간이나 착취했고, 헤밍웨이는 병적일 정도로 거짓말을 일삼았다.” 저자는 위대한 명성에 가려진 지식인의 이중성을 고발한다. 폴 존스 지음/ 윤철희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672쪽/ 2만원

●슬픈 카페의 노래

미국 남부 문학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인 카슨 매컬러스의 최고 걸작 소설. 황량하고 쓸쓸한 공기로 가득한 남부 조지아 주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기이한’ 세 인물의 삼각관계가 중심축을 이룬다. 카슨 매컬러스 지음/ 장영희 옮김/ 열림원 펴냄/ 148쪽/ 8500원

●중동의 평화에 중동은 없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미국과 아랍이 얽히고설킨 복잡한 땅 중동. 수십년 동안 세계의 화약고로 불려온 중동의 근ㆍ현대사를 조명했다. 특히 미국의 대(對)테러 정책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과 의견이 관심을 끈다. 노암 촘스키 지음/ 송은경 옮김/ 북폴리오 펴냄/ 448쪽/ 1만8000원

●끝내 세상에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조선시대 문벌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17세기의 명가(名家)를 다뤘다. 가문의 내력과 존재 형태, 가풍과 저력을 엿볼 수 있다. 서울ㆍ경기 지역에 기반을 두고 정치ㆍ사상ㆍ문화적으로 두각을 나타낸 4대 가문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김학수 지음/ 삼우반 펴냄/ 408쪽/ 1만3000원

●김응용의 힘

코끼리 몸집에 여우의 지략을 가진 남자 김응용.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0회 우승, 4회 연속 우승 등 전인미답의 기록을 남기고 지금은 프로구단의 사장이 됐다. 그의 강력한 리더십과 경영전략을 소개했다. 이영만 지음/ 은행나무 펴냄/ 264쪽/ 1만1000원



주간동아 2005.03.15 476호 (p8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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