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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인물주가

상한가 빌 게이츠 / 하한가 이종승

  •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상한가 빌 게이츠 / 하한가 이종승

상한가 빌 게이츠 / 하한가 이종승
▲ 상한가 빌 게이츠

세계 제일의 부자는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부부. 세계 제일의 기부자도 바로 이들이라고. 지난 5년간 기부한 돈이 자그마치 229억 달러(약 27조4800억원). 헝가리 1년 국내총생산과 맞먹는 수준이라는데. 이 부부의 현재 재산은 460억 달러(약 55조2000억원). 가진 돈 반 이상 뚝 떼 이름 모를 이들 위해 쾌척한 셈. ‘남은 것 가져가라’ 유언하는 대신, 살아 생전 착한 일 해 더 보기 좋아. 본받아야 할 사장님들, 대한민국에도 많고 많소.

상한가 빌 게이츠 / 하한가 이종승
▼ 하한가 이종승

이종승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왈 “이 답이 정답이라지만 저 답도 정답이고, 저 답이 꼭 정답이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답은 두 개라네.” 수능 사상 초유 복수정답 인정 사태 발발. 일부 평가전문가들 “중등과정 시험 대원칙은 절대진리 요구 않고, 가장 정답에 가까운 것 찾는 실력 보는 거라네.” 하지만 그렇게 따지고 보면 꼭 맞는 답 하나 찾는 시험, 인문학에선 어디까지 가능하고 또 불가능한지. 아, 시험을 다 바꿔라-!



주간동아 2003.12.04 412호 (p104~104)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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