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주간동아’ 936호 46쪽 ‘KT ENS 1조8000억 사기대출 수사 풀리지 않는 의혹’ 제하 기사 중 ‘이 사건의 핵심 피해자인 김모 부장이 자수했다’는 부분에 대해 “김 부장이 연행을 거부해 ‘긴급체포’한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 부장에게 금융감독원 직원이 전화를 건 것은 ‘비밀누설 행위’가 아니라 ‘사건 조사 내용 검증 차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알려왔습니다]
입력2014-05-19 11:05: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