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피터 폴 앤 메리의 를 들었다
우리는 폴 버터필드의 를 들었다
누가 노래하는가?
청춘계급!
청춘은 참전용사에게 훈장이다. 하늘과 하늘을 이어주던 무지개다. 듣는 세대가 보는 세대를 위하여 노래한다. 이 시인의 가슴에 녹슨 훈장을 달아준다. 노래하라, 노래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 원재훈 시인
청춘계급
박정대
입력2013-03-22 17:10:00


이스파한은 ‘페르시아의 보석’으로 불리는 이란 제2 도시다. 수도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430㎞ 떨어진 이스파한은 페르시아 사파비왕조의 압바스 1세(재위 1587~1629)가 통치하던 시절 수도였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16…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