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수정안’ 찬성 105 대 반대 164. 이제 ‘원안’대로 간다.
세종시 예정지 한복판에 자리한 충남 연기군 남면 양화1리 사무소.
‘세종시 수정안 결사반대’를 외치던 마을주민들은 플래카드를 걷는다.
막걸리 한사발에 표정이 밝다. 포성이 멈추고 평화가 찾아온 마을 같다.
하지만 또다시 전운이 감돈다. 이젠 ‘+α’가 문제다.
원안에 정말 있었을까?
원안 세종시 ‘+α’가 문제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10-07-05 10:28:00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