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3일 오전 서울 목동 국적업무출장소 풍경.
국적 포기자들을 지켜보는 ‘토종 한국인’들은 씁쓸하기만 하다.
“양심에 털 난 사람들…” 당신 나라로 가세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5-20 14:08:00

5월13일 오전 서울 목동 국적업무출장소 풍경.

하르그섬은 페르시아만에 있는 이란 최대 원유 수출 터미널이 자리한 곳이다. 이란 본토에서 25~43㎞, 호르무즈해협에서 북서쪽으로 483㎞ 떨어진 곳에 있는 이 섬은 면적이 울릉도의 3분의 1인 25㎞²에 불과하지만 원유 수출의 9…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