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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장관 사태’ 관련 인터뷰 2건에 30만명 클릭 [주간 Hit 뉴스]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秋 장관 사태’ 관련 인터뷰 2건에 30만명 클릭 [주간 Hit 뉴스]

  • 11월 넷째 주 중반부터 12월 첫째 주 초반까지 ‘주간동아’ 온라인 독자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방산 관련 이슈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정영환 신임 한국법학교수회장
“추 장관 사태로 법에 대한 국민 신망 무너졌다”
19만5045회

제15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으로 당선된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영철 기자]

제15대 한국법학교수회 회장으로 당선된 정영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영철 기자]

11월 27일 온라인에 출고된 이 기사는 19만 명을 넘는 독자가 읽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전체의 90%에 해당하는 조회수(17만9996회)를 올렸습니다. 정영환 신임 한국법학교수회장이 인터뷰를 통해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인 법에 대한 국민의 신망이 무너져 안타깝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 사법기관의 독립성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한 이 기사에 독자 182명이 공감을 표했습니다. 1134개의 댓글에는 “추녀 때문에 국격이 추락했다”, “이제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닌 것 같다”, “국법을 무시하는 정권” 등 날 선 비판의 목소리가 담겼습니다. “추 장관 사태가 아닌 윤 총장 사태라고 해야 맞다”는 의견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벙커버스터’로 무장한 F-35A, 평양 지하시설 초토화시킨다
15만5566회

F-35A 스텔스 전투기.  [공군 누리집 제공]

F-35A 스텔스 전투기. [공군 누리집 제공]

11월 28일 출고된 이 기사는 동아닷컴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에서 두루 높은 조회수를 올렸습니다. 미군이 1개 비행대 규모의 F-35A 전투기를 동원해 ‘레짐 체인지(regime change)’에 나설 경우 평양의 방공망을 제압하고 핵 벙커 시설을 파괴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F-35A 20대가 투입되면 북한 전역 미사일 발사차량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다는 이 기사에 독자 279명이 ‘좋아요’를 눌러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202개의 댓글에는 “적보다 무서운 건 멍청한데 신념이 있는 지휘관이다”, “지금 이 나라 군대가 북한군이나 도와주지 않으면 다행” 등 남북관계를 걱정하는 의견이 다수 눈에 띄었습니다.

‘타는 목마름’ 증세 있으면 “혈당 수치 확인해보세요”
9만7022회

하루에 4L의 물을 마시는 공미자씨. [THE 시그널 영상 캡쳐]

하루에 4L의 물을 마시는 공미자씨. [THE 시그널 영상 캡쳐]

11월 27일 보도된 이 기사는 잦은 갈증과 빈뇨 증세를 보일 때는 당뇨병일 가능성이 높으니 꼭 혈당 수치를 확인해보라는 것이 요지입니다.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하거나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대사질환입니다. 혈액검사로 진단하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 합니다. 9만 명을 넘는 누리꾼이 읽은 이 기사에는 “다뇨, 다음, 다식이 당뇨의 3대 징후”, “합병증이 더 무서운 당뇨, 미리 조심하는 게 좋습니다”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댓글이 주로 달렸습니다.

“색 안경 낀 秋 장관, 文 아바타 역할 한다”
8만7419회

석동현 변호사. [뉴스1]

석동현 변호사. [뉴스1]

11월 28일 출고된 이 기사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야당 추천 후보인 석동현 변호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석 변호사가 “색안경 낀 추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바타 노릇을 하고 있다”고 지적한 이 기사에 독자 835명이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를 누른 누리꾼도 186명에 이릅니다. 기사 하단에는 “검찰개혁은 허울뿐”, “내로남불의 극치”, “막가파 무법부” 등 현 정부를 비판하는 142개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서민 “문 대통령이 박통보다 잘한다는 근거 못찾겠다”
7만5890회

서민 교수. [동아DB]

서민 교수. [동아DB]

12월 1일 출고된 이 기사는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 스타일을 비교해 날카롭게 분석한 칼럼입니다. “박근혜 정부를 최악의 정부라고 욕해서 미안하다. 그때는 이렇게까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올 줄은 몰랐다”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이 기사에 독자 588명이 ‘좋아요’를, 141명이 ‘기사 추천’을 눌렀습니다. 673개의 댓글에는 “닥그네보다 못난 인간을 볼 줄은 몰랐다”, “더 공정하지 못하고 구린내만”, “(정의 합리 공익) 위에 좌우가 건강하게 공존하는 거지 등 다양한 의견이 달렸습니다.







주간동아 1267호 (p2~3)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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