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언하면 자리 이동, ‘인사 횡포’ 아닌가
기획·제작 한여진 기자 자료출처 뉴스1
입력2020-10-16 18:58:49



러시아 스파이들이 오랜 기간 일본 도쿄에서 암약해온 사실이 최근 드러나면서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의 비밀 아지트는 도라노몬 고토히라 타워 22층에 있는 러시아 국영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 사무실이었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