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9월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SMR 상용화 앞둔 중국, 트럭에 싣는 초소형 원자로까지 개발
“현대건설, 원전 글로벌 슈퍼사이클 올라탈 것”
카카오톡 연내 친구탭 원상복구… 불만 폭주에 백기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가 9월 23일 경기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카카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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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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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