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 추진

  • reporterImage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입력2026-01-02 09:00:02

  • 글자크기 설정 닫기
    서울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뉴스1

    서울 중구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뉴스1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최근 코빗 최대주주 NXC(지분 60.5%), 2대 주주 SK플래닛(31.5%) 등과 지분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지난해 10월 “디지털 기반 금융 혁신을 다시 한 번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유튜브와 포털에서 각각 ‘매거진동아’와 ‘투벤저스’를 검색해 팔로잉하시면 기사 외에도 동영상 등 다채로운 투자 정보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