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서울 도봉구 방학동 641-24
서울지하철 1호선 방학역(도봉구청)이 도보로 10분 거리이며 방학동우체국, 도봉소방서, 홈플러스, 빅마켓, 신도봉시장,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방학동노인복지센터 등이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신방학초, 방학초, 오봉초, 신방학중, 방학중 등이 가깝다.
법원임차 조사 결과 1층 9000만 원, 2층 1억3000만 원, 3층 1억500만 원 등 총 3억2500만 원의 보증금을 가진 임차인이 있으나 모두 대항력이 없으며 배당을 요구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특별한 권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초 감정가 4억8319만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최저 매각가는 3억8655만 원이다. 입찰은 1월 2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 2017-9046.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는 2013년 159만 원에서 2017년 217만9000원으로 5년 연속 상승했으며, 개별 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2억1200만 원에서 2억5500만 원으로 5년 연속 올랐다.
[단독주택] 경기 화성시 반송동 194-10
경기 동탄신도시의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이 형성된 일반주택 지역에 위치해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봉담~동탄) 북오산IC가 인접해 있으며 농협하나로마트, 탄요유적공원, 경기도화성오산교육지원청, 동탄우체국 등이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반송초 · 중, 나루고, 동탄국제고 등이 있다.
법원임차 조사 결과 현관 출입구가 2곳으로 채무자와 보증금 2억6000만 원을 낸 임차인(2층)이 각각 점유하고 있다. 임차인의 대항력은 없으며 배당을 요구해 낙찰자가 인수해야 할 특별한 권리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초 감정가 8억8053만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최저 매각가는 6억1637만 원이다. 입찰은 1월 23일 수원지방법원 경매 15계. 2017-11215[1]. 2017년 7~8월 인근 단독주택 실거래가 신고가 3건 있었으며 모두 ㎡당 280만~ 290만 원대를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