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8일 양재천 영동1교 옆 ‘고향논’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
하지만 요즘 서울 어린이들은 농촌 까막눈이 아니에요.
서울에서도 노랗게 익어 고개 숙인 벼와 붉은 태양처럼 잘 익은 감을 볼 수 있으니까요.
엄마, 올 김장은 저도 같이 할래요. 이렇게 제 손으로 튼튼한 무를 쑥쑥 뽑았잖아요.
“엄마, 깍두기 함께 담가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9-10-14 11:20:00

10월8일 양재천 영동1교 옆 ‘고향논’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