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문득, 가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시달리기도 한다. 죽음이 공포가 아니라 삶이 공포다. 살기 위해서 무섭고, 살기 위해서 치욕스럽다. 그러다 보면 문득, 가버리고 싶을 때가 있을 거다. 거기 가면 얼마나 편할까? 그런 생각도 말자.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이 바로 사람이다. 잘 살자. ─ 원재훈 시인
그
정희성
입력2013-10-25 16:24:00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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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