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대한 얼음덩어리에 비친 태양은 여전히 눈부시고, 곱게 내린 눈꽃은 그럼에도 부드럽다.
하지만 강은 태어날 때부터 흐르고자 한다.
어서 빨리 따스한 봄이 찾아와, 저 강과 내 마음속 강도 유유히 흐르면 좋겠다.
숨죽인 눈과 얼음의 나라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입력2010-01-12 10:46: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