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문득, 가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시달리기도 한다. 죽음이 공포가 아니라 삶이 공포다. 살기 위해서 무섭고, 살기 위해서 치욕스럽다. 그러다 보면 문득, 가버리고 싶을 때가 있을 거다. 거기 가면 얼마나 편할까? 그런 생각도 말자.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이 바로 사람이다. 잘 살자. ─ 원재훈 시인
그
정희성
입력2013-10-25 16:24: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