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로, 당시 팽창주의를 지향하며 주변국들을 복속해나갔던 초강대국. 당나라의 등주(산둥반도)를 선제공격해 전투 중 등주자사가 전사했고 그 지역을 초토화했을 뿐 아니라, 산하이관(山海關) 일대를 공격해 당나라 조정의 간담을 서늘케 하기도 했다. 5개 길로 뻗어나갔던 발해의 기상을 우리는 이 유적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
대륙으로 뻗어간 발해의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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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반도체 수요는 최근 급성장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2030년 피지컬 AI 산업 본격화, 2040년 AGI(범용인공지능) 등장에 이르기까지 계속 높아질 것이다. 이 같은 미래 퍼텐셜(potential)을 감안하…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