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on EOS 1DX Mark Ⅱ, IOS3200, F4, T-1/30, Lens 16-35mm
어두운 줄다리기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입력2018-11-12 11:10:26


‘사우스 파르스(South Pars)’는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가스 해저 매장지를 말한다. 이란과 카타르가 공유하고 있는 이 지역 넓이는 9700㎢나 된다. 이란 영해에 속한 3700㎢는 사우스 파르스 가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