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철 기자]](https://dimg.donga.com/a/650/0/90/5/ugc/CDB/WEEKLY/Article/5a/6a/e0/cb/5a6ae0cb02e7d2738de6.jpg)
[조영철 기자]
밖에 잠깐만 서 있어도 머리가 ‘띵’할 정도로 추운 날씨에 바다까지 얼어붙었다. 7년 만에 찾아온 강철 추위가 기승을 부린 1월 25일 인천 영종도 삼목선착장 직원들이 신도 · 장봉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접안을 위해 선착장 주위 얼음을 삽으로 떼어내고 있다. 마치 염전에서 소금을 퍼내는 것 같다.
소금? 아니 얼음 !
| 조영철 korea@donga.com
입력2018-01-30 14: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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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철 기자]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할까. 나아가 두 나라 종전은 중동 지역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수 있을까.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4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이란 전쟁이 해결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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