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지역 주민과 젊은이들이 어우러지는 서울 이태원 뒷골목.
3. 지역 주민이 이용하던 옛 상가 사이로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고 있는 서울 연희동 동진시장 전경.
4. 청년 사업가 장진우 씨가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을 잇달아 열면서 한적한 주택가에서 순식간에 젊은이의 거리가 된 서울 용산구 ‘장진우 골목’.
5. 서울 연남동 거리에 쌓인 쓰레기 더미.
人情이 사라지는 골목
사진=출판사진팀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14-08-25 09:34: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