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지역 주민과 젊은이들이 어우러지는 서울 이태원 뒷골목.
3. 지역 주민이 이용하던 옛 상가 사이로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고 있는 서울 연희동 동진시장 전경.
4. 청년 사업가 장진우 씨가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을 잇달아 열면서 한적한 주택가에서 순식간에 젊은이의 거리가 된 서울 용산구 ‘장진우 골목’.
5. 서울 연남동 거리에 쌓인 쓰레기 더미.
人情이 사라지는 골목
사진=출판사진팀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14-08-25 09:34:00




삼성전자 노사협상이 5월 20일 정부의 2차 사후조정 절차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되면서 노조는 예고한 대로 21일 총파업을 선언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주재하는 막바지 노사 자율교섭까지 수포로 돌아갈 경우 정부…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