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지역 주민과 젊은이들이 어우러지는 서울 이태원 뒷골목.
3. 지역 주민이 이용하던 옛 상가 사이로 세련된 분위기의 카페가 하나 둘 들어서고 있는 서울 연희동 동진시장 전경.
4. 청년 사업가 장진우 씨가 독특한 콘셉트의 식당을 잇달아 열면서 한적한 주택가에서 순식간에 젊은이의 거리가 된 서울 용산구 ‘장진우 골목’.
5. 서울 연남동 거리에 쌓인 쓰레기 더미.
人情이 사라지는 골목
사진=출판사진팀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14-08-25 09:34:00




이란이 보유한 기뢰가 미국과의 전쟁에서 가장 치명적인 무기가 되고 있다. 기뢰는 선박을 파괴하거나 항로를 마비시킬 목적으로 소형 선박이 2~3개씩 설치하는데, 넓은 바다보다 좁은 해협에서 훨씬 위협적이다. 기뢰는 1개당 최저 150…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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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송화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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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