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가을바람을 벗삼아 흩날리는 은행잎이 나들이 나온 아이들처럼 해맑게 웃고 있다.
“야 신난다” 낙엽에 파묻힌 가을 동심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11-05 13:16:00

서울 종로구 삼청동길의 가을풍경.

최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종전 담판을 요구하며 보낸 공개서한에 러시아가 발끈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당신은 북한에 도와달라고 요청한 첫 러시아 지도자이며, 그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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