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초청한 음악인들. 로렌조 라록(전자 바이올린), 돈 와레즈(기타), 마크 니코시아(드럼), 그룹 ‘야즈’(작은 사진 위부터). 이들은 8월28일까지 대학로역, 시청역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뉴욕 블루스 서울 지하철 승차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전원경 기자 winnie@donga.com
입력2003-08-27 13:51:00

서울시 지하철공사가 초청한 음악인들. 로렌조 라록(전자 바이올린), 돈 와레즈(기타), 마크 니코시아(드럼), 그룹 ‘야즈’(작은 사진 위부터). 이들은 8월28일까지 대학로역, 시청역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