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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인 눈과 얼음의 나라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숨죽인 눈과 얼음의 나라

숨죽인 눈과 얼음의 나라
한파가 지나간 자리, 강(江)마저 얼어붙었다.

거대한 얼음덩어리에 비친 태양은 여전히 눈부시고, 곱게 내린 눈꽃은 그럼에도 부드럽다.

하지만 강은 태어날 때부터 흐르고자 한다.

어서 빨리 따스한 봄이 찾아와, 저 강과 내 마음속 강도 유유히 흐르면 좋겠다.



주간동아 2010.01.19 720호 (p10~11)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이지은 기자 smil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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