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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성격의 비밀 外

성격의 비밀 外

성격의 비밀 外
성격의 비밀 우리 주위에서는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삐딱하고 무모한 일이 자주 일어난다. 최근 발생한 숭례문 방화나 유명 연예인 폭행사건도 마찬가지. 영화 속 주인공들의 사례를 통해 삐딱한 성격이 왜 생기는지 알기 쉽게 풀어놓았다. 이충헌 지음/ 더난출판 펴냄/ 272쪽/ 1만원

마이크로 비즈니스 경기 위축 여파로 회사를 그만둬야 했던 저자는 낙심하지 않고 자신의 실패 원인을 분석했다. 잘하는 것보다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틈새시장’ 전문가의 길을 걷는다. 수잔 프리드먼 지음/ 정경옥 옮김/ 동아일보사 펴냄/ 376쪽/ 1만5000원

절대 최강의 사랑노래 새내기 여대생을 주인공으로 한 연애소설. 대학 생활을 막 시작한 주인공은 건축 공부 열심히 하기와 남자 친구 만들기 두 가지 계획을 세웠다. 그러던 중 시력 2.0의 그녀에게 그 녀석 오노가 걸려드는데…. 나카무라 코우 지음/ 현정수 옮김/ 문학동네 펴냄/ 256쪽/ 9800원

한국으로부터의 통신 한림대 지명관 석좌교수가 동아일보와 아사히신문, 세카이(世界)에 실린 자신의 연재기사를 바탕으로 70, 80년대 한국의 현대사를 재구성했다. 김대중 납치 등 여러 사건에 대한 세 언론의 시각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지명관 지음/ 김경희 옮김/ 창비 펴냄/ 440쪽/ 2만8000원

성격의 비밀 外
월드 쇼크 2012 세계 석학들이 ‘2012년에 닥칠 위기’에 관해 신랄하게 논한다. 지구온난화, 석유와 물의 고갈 등으로 인류의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과연 2012년 위기설은 그릇된 믿음인가, 진실된 경고인가. 그렉 브레인든 외 지음/ 이창미·최지아 옮김/ 쌤앤파커스 펴냄/ 368쪽/ 1만4000원



프랑스의 과거사 청산 친일파 문제를 거론할 때 외국의 모범사례로 꼽는 곳이 프랑스다. 4년간의 나치 점령기에 대해 과거사 청산은 60년이나 계속됐다.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벌어진 프랑스의 나치독일 부역자 숙청 문제를 분석했다. 이용우 지음/ 역사비평사 펴냄/ 288쪽/ 1만3000원

하늘을 잊은 하늘의 자손 박석재 한국천문연구원 원장의 천문학 에세이집. 저자는 우리 민족이 예부터 하늘을 사랑하고 하늘의 이치를 알기 위해 애쓴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과 별에 얽힌 이야기들을 천문학 상식과 함께 소개한다. 박석재 지음/ 과학동아북스 펴냄/ 184쪽/ 1만3000원

나무와 숲 나무와 숲을 보통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소개한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숲의 구조와 나무의 생리를 다뤘고 후반부에는 정확한 나무 식별 방법을 담았다. ‘주머니 속 나무 검색표’가 별책부록으로 주어진다. 남효창 지음/ 계명사 펴냄/ 436쪽/ 2만6000원

뇌파진동 ‘뇌파진동’은 한국뇌과학연구원이 개발한 독창적인 두뇌 활용법.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진동을 몸 전체로 확산시킴으로써 몸과 뇌에 생명의 파동을 일으키는 원리다. 저자는 이 방법을 통해 뇌 기능을 통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이승헌 지음/ 브레인월드 펴냄/ 272쪽/ 1만원

읽기 두려운 메디컬 스캔들 의료사고를 비롯 의사들은 엘리트주의, 권위의식, 폐쇄성, 아집 등으로 환자를 종종 열받게 한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의학 선진국 독일도 마찬가지. 저자가 독일 의학계에 쓴소리를 던진다. 베르너 바르텐스 지음/ 박정아 옮김/ 알마 펴냄/ 272쪽/ 1만3500원



주간동아 2008.03.18 627호 (p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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