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김종인 위원장, 진중권 만나 '야당의 진로' 놓고 대담

  • 김유림 기자 mupmup@donga.com 사진기자 지호영 f3young@donga.com

김종인 위원장, 진중권 만나 '야당의 진로' 놓고 대담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월 15일 서울 서대문구 동아일보 충정로사옥에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만나 ‘대한민국 보수 진영의 현주소’를 주제로 대담을 하고 있다. 

이번 대담에서는 국민의힘이 진보 우위의 정치지형을 돌파하지 못하는 원인과 내년 4월 보궐선거 전망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다. 

이날 김 위원장은 진 전 교수를 만나 “더 이상 우리(국민의힘 당)를 보수라고 부르지 말라.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진 교수는 올 6월 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주 1회씩 총 20회에 걸쳐 주간동아의 칼럼 코너 ‘진중권의 직설’을 통해 대한민국 보수의 위기와 대응방안에 대한 분석과 식견을 담은 기고문을 올려왔다. 이날 대담은 코로나 1단계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 방청객 없이 진행됐다.





주간동아 1260호

김유림 기자 mupmup@donga.com 사진기자 지호영 f3young@donga.com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66

제 1266호

2020.11.27

“신도시 공급 지연에 3040 ‘영끌’ 비율 올라간다” [조영광의 빅데이터 부동산]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