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4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도장리에 위치한 호밀밭을 한 농부가 걷고 있다.
농부는 좀처럼 처진 어깨를 펴지 못한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값싼 농산물이
쓰나미처럼 밀려들 것이란 걱정에
농심(農心)은 새봄을 느낄 겨를조차 없다.
광야에 홀로 선 차디찬 농부의 심정을
누가 알아줄까?
農心도 얼어붙은 봄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4-06 17:04:00

4월 4일 경기 양평군 서종면 도장리에 위치한 호밀밭을 한 농부가 걷고 있다.

“메모리는 현재 지능과 동일시된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낸드플래시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은 2026년 이후까지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테크놀로지 글로벌운영담당 부사장)
문영훈 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영상] “지금은 약간 과열된 상태…<br> 금리 주시하며 트레이딩 전략으로 대응할 때”](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a/19/58/6c/6a19586c0592a0a0a0a.jpg)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