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신대리 구메마을에서 어린이들이 복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조리는 우리 겨레의 주식 쌀을 이는 기구.
설날 아침 복조리로 큰 행운과 오붓한 행복을 인다.
손주 녀석이 복조리를 들고 쌀알처럼 웃는다.
새해에도 복 담아 가세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12-01-13 17:54:00

1월 12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신대리 구메마을에서 어린이들이 복조리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무실인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는 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포크(1845~1849년 재임)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포크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한 명이다. 트럼프 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영상] ‘자연의 맛’ 간직한 사찰 음식, MZ 기자가 만들어봤어요](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82/99/38/698299380ae5a0a0a0a.png)
이진수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