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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후 과정(Post-Bachelor Program)과 Z값(Z-score)

학사 후 과정(Post-Bachelor Program)과 Z값(Z-score)

학사 후 과정(Post-Bachelor Program)과 Z값(Z-score)

서울 서부종합고용센터를 찾은 구직자들.

학사 후 과정(Post-Bachelor Program)

청년실업이 극심해지자 서울 숙명여대가 2009년 3월 운영하기로 한 프로그램. 2월 졸업생이 첫 대상이다. 학부 졸업생들이 1년간 무료로 학교에서 전공 심화학습을 하거나 직업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습심화, 진로 준비, 인턴 등 세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 박사학위를 딴 뒤 연구과정을 거치는 박사 후 과정(Post Doctor)을 본뜬 것이다.

Z값(Z-score)

기업의 재무위험도를 측정하는 지수. 평소 주식을 고르는 기준은 수익성이지만, 요즘 같은 금융위기에선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고 관심도 높아졌다. Z값이 3.0 이상이면 기업이 건강한 것으로, 1.8 이하면 부도 위험이 높은 것으로 여긴다. 구하는 식은 ‘Z=1.2(총자산 대비 운전자본 비율)+1.4(총자산 대비 이익잉여금 비율)+3.3(총자산 대비 영업이익 비율)+0.6(부채장부가액 대비 시가총액 비율)+0.999(총자산 대비 매출 비율)’.

빚이 없거나 채권을 발행한 적 없는 회사는 Z값이 높게 나온다. 미국 뉴욕대(NYU) 에드워드 알트만 교수가 만들었다.



주간동아 2009.01.06 668호 (p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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