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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룸(War Room) 과 아시안 이코노믹 패널(AEP)

워룸(War Room) 과 아시안 이코노믹 패널(AEP)

워룸(War Room)

전쟁 시 군 통수권자와 핵심 참모들이 모여 상황을 파악하고 작전을 협의하는 곳으로, 기업의 전략회의실 또는 위기상황실을 뜻하는 데서 파생됐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은 금융위기 해법 마련을 위해 정치인과 관료, 월가에서 활동하는 경제전문가들까지 참가하는 ‘워룸’ 조직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도 금융위기 대처를 위한 당·정·청 간 유기적 협의를 위해 워룸을 구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시안 이코노믹 패널(AEP)

2001년 아시아 경제전문가들이 결성한 정책 연구단체. 한국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일본 게이오대 21세기 센터, 미국 컬럼비아대 어스인스티튜션이 주도해 매년 두 차례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과 가까운 미국 브루킹스연구소는 지난해부터 합류했다. AEP는 11월10일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7가지 제언’을 내놓으면서 한중일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이 성장 위주의 정책을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간동아 2008.11.25 662호 (p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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