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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인물주가

상한가 박정헌 / 하한가 이영탁

  •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상한가 박정헌 / 하한가 이영탁

상한가 박정헌 / 하한가 이영탁
▲ 박정헌

산악인 박정헌씨(34), 히말라야 등반 중 목숨 건 후배 구출로 큰 감동. 난공불락 졸라체 암벽, 후배 최강식씨(26)와 세계 두 번째 오른 뒤 하산 중 사고. 박씨와 몸 묶고 가던 최씨 얼음 틈에 빠져. 박씨, 갈비뼈 두 대 부러진 상황에서도 양 발목 으스러진 최씨 2시간 사투 끝에 끌어올려. 5일 만에 구조됐지만 손가락 8개 절단해야. 산악인 생명 잃었음에도 “살았으니 됐다” 잔잔한 미소. 병원비도 부족한 상황, 온정 이어지길.

상한가 박정헌 / 하한가 이영탁
▼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영탁), 명예퇴직 시행하며 ‘퇴직금 잔치’ 벌여 빈축. 4개 기관 통합 계기 100여명 명예퇴직. 최저 18개월, 최장 30개월치 임금 명퇴금으로 지급. 3억9900만원 한도 정했다지만 4억원대 지급받은 이도 여럿. 1997년 퇴직금 중간정산 감안하면 액수 훨씬 더 커져. 일반 은행, 증권사는 많아야 1억원대. 금융계 “증권사 회비, 투자자 수수료로 운영되는 거래소가 이래도 되나” 불만 고조.



주간동아 2005.03.01 474호 (p11~11)

이나리 기자 byem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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