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년간 도심 교통을 담당했던 국내 최초 고가도로가 서서히 역사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Canon EOS-5D Mark Ⅲ, ISO 800, F9, T-1/25Sec, 렌즈 8-15mm
굿바이! 아현고가도로
조영철 기자 korea@donga.com
입력2014-02-07 17:34:00


호르무즈해협의 평균 수심은 50~60m, 깊은 곳도 80~100m에 불과하다. 군사적으로 볼 때 이 정도 수심은 잠수함 작전에서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다. 수심이 얕으면 잠수함이 은폐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드는 데다, 수중음파탐지기…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