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13일 오전 서울 목동 국적업무출장소 풍경.
국적 포기자들을 지켜보는 ‘토종 한국인’들은 씁쓸하기만 하다.
“양심에 털 난 사람들…” 당신 나라로 가세요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5-20 14:08:00

5월13일 오전 서울 목동 국적업무출장소 풍경.

“나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업로드된 사진은 현재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야. 요즘 시황에 맞게 비중을 늘리거나 새로 사면 좋을 종목 추천해줘.”(30대 직장인 A 씨)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지현 테크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