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 뉴스1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환율 상승 서학개미 탓이라더니… 일부 고위공직자 미국 주식 대량 보유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로 지급… 노태문 사장 62억 수령
‘해킹 피해’ 예스24, “5000원 상품권으로 보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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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서운 속도로 해군력을 키우는 중국은 언제쯤 미국을 따라잡을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게 군사 전문가들 중론이다. 해군은 기술집약적 군대인 데다, 무기 질과 양뿐 아니라 지휘관·승조원의 숙련도도 전투력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지현 테크라이터

미묘 대중음악평론가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