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구 예스24 본사. 뉴스1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태극기 흔들며 러브콜 보낸 머스크… AI 인재 쟁탈전 가속화
“삼성전자 영업익 300조 시대 열린다”
‘해킹 피해’ 예스24, “5000원 상품권으로 보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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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적대적 관계인 권위주의 국가 지도자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미국 공군력에 극도의 공포심을 갖고 있으며 유사시 공습에서 살아남고자 땅속 깊숙한 곳에 튼튼한 벙커와 탈출 통로를 마련해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