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사진)경찰관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재개발구역인 정금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82세 할머니는 정든 동네지만 ‘무서워 못 살겠다’며
궂은 날씨에도 이삿짐을 쌌습니다.
빈집이 늘어갈수록 불안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경찰관의 부지런한 발자국 소리가
남은 이들의 든든함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직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사진·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글·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입력2010-03-23 11:34:00

(왼쪽 사진)경찰관이 서울 동작구 동작동 재개발구역인 정금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영상]“인간 노동 대체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64/b1/fe/6964b1fe1e6ca0a0a0a.jpg)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과 경제 규모는 작아지지 않는다. 로봇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특히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최소 수경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임경진 기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