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웨이 부부장은 헤이룽장(黑龍江)성 출신으로, 1998∼2001년 주한 대사를 지내 한중 관계에 정통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가 높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주일 대사를 지내던 중 아시아 담당 부부장에 기용됐으며 6자회담 중국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고구려사 왜곡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 9시간 30분의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역사교과서 왜곡 방지, 역사왜곡 홍보작업 중단 등을 구두약속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駐韓 대사 출신 … 북핵 해결 위해 동분서주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5-03-09 16:57:00

![[영상]“인간 노동 대체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성장 가능성 무궁무진”](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64/b1/fe/6964b1fe1e6ca0a0a0a.jpg)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산업과 경제 규모는 작아지지 않는다. 로봇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셈이다. 특히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최소 수경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임경진 기자

홍춘욱 이코노미스트·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