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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에게 받은 견적 2000만 원, 직영 공사하니 950만 원에 해결
다음 3가지 가운데 어느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는가. 프로방스 스타일 / 북유럽 스타일 /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프로방스 스타일은 왠지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든다. 북유럽 스타일은 프로방스 스타일과 비슷해 보이지만 좀 …
INC그룹 대표 2019년 02월 18일 -

아아, 오늘은 여기 누워야겠다 O<-<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워너원은 추억을 남긴다
구희언 기자 사진 = 김도균 객원기자 2019년 02월 18일 -

오버스토리 外
※만보에는 책 속에 ‘만 가지 보물(萬寶)’이 있다는 뜻과 ‘한가롭게 슬슬 걷는 것(漫步)’처럼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9년 02월 18일 -

그대, 영웅의 삶을 꿈꿀 수 있는가
설 연휴 기간에 안타까운 소식이 들렸다. 2월 4일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이 집무실 책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차 부검 결과 ‘고도의 관상동맥경화로 인한 급성 심장사’로 추정됐다. 51세의 비교적 젊은 나이에 급…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학박사 2019년 02월 18일 -

“반포는 재건축 이후 생각하면 지금이 최저가”
1. 지난해 서울 시내 ‘똘똘한 한 채’ 광풍으로 강남 아파트는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치솟았습니다. 특히 입주 3년 이내 신축 아파트는 자고 일어나면 몇천만 원씩 뛰었죠.2. 가장 화제가 된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2019년 02월 18일 -

우연히 들른 피자집에서 경험한 환상의 맛
2월 초 이탈리아 피렌체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숙소에서 연락이 왔다. 행선지인 토스카나주 시에나 쪽에 눈이 많이 왔으니 렌터카를 빌릴 때 스노체인을 챙기라는 것이었다. 지중해 연안은 겨울이 우기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따뜻하기로…
와인칼럼니스트 2019년 02월 18일 -

시린 겨울 주렁주렁 열리는 금빛 열매 ‘귤’
초등학교 다닐 때 동네 과일 가게에서는 귤을 한 개씩도 팔았다. 주머니에서 짤랑거리던 동전을 하굣길에 귤과 맞바꿨고, 친구들과 놀이터에 앉아 귤 한 개씩 홀랑 까 먹은 뒤 귤껍질은 모래에 파묻고 집으로 갔다. 겨우내 집에 찾아오는 …
푸드칼럼니스트 2019년 02월 18일 -

남미+미국 일주 92만 원
이번엔 미국의 아메리칸항공이 주인공입니다. 항공사 간 경쟁이 심화하면서 놀랄 만큼 싼 가격의 항공권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고 있는데요, 최근 아메리칸항공도 이 행렬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김도균 2019년 02월 18일 -

진짜 소주는 ‘증류식 소주’
주류 소비가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약진하는 주종(酒種)이 하나 있다. 이른바 고급소주로 일컬어지는 증류식 소주다. 대기업이 내놓은 ‘일품진로’ ‘대장부’와 중견업체가 생산하는 ‘화요’, 전통주인 ‘안동소주’ ‘문배주’ ‘이강주…
주류문화 칼럼니스트 blog.naver.com/vegan_life 2019년 02월 18일 -

건강한 치아까지 ‘아그작’?! 정월대보름 부럼 깨물기 주의보
올해 정월대보름은 2월 19일. 예부터 우리 민족은 정월대보름에 한 해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쥐불놀이, 지신밟기 등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겨왔다. 이러한 풍습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부럼 깨물기. 날밤, …
강지남 기자 2019년 02월 18일 -

올해는 꼭 다이어트 성공!
민족 명절 설날이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항상 연초가 되면 많은 이가 새로운 다짐을 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다이어트다. 그런데 ‘집사’의 몸을 거울에 비춰 보며 집 앞 헬스클럽 등록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주인님’ 고양이…
백산동물병원장·수의사 2019년 02월 18일 -

벌써 봄이 왔나
이번 겨울은 눈조차 내리지 않아 무채색으로 가득했던 남도의 해안가. 이제 서서히 초록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경남 남해군 서면 정포리의 풍경.
글, 사진 지호영 기자 2019년 02월 18일 -

매년 2월 11일 홍대 앞에선 잔치가 벌어진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력을 보존해주는 건 스마트폰과 페이스북이다. 지난해, 그리고 지지난해 이맘때 내가 뭐하고 있었는지를 환기케 해준다. 매년 이즈음에는 항상 같은 단어가 등장한다. 그리고 여러 밴드의 공연 사진이 뜬다…
대중음악평론가 2019년 02월 15일 -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조국을 사랑한 안중근을 기억하자.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라는 그의 마지막 외침을 기억하자. 109년 전 밸런타인데이, 서른한 살의 청년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박해윤 기자 2019년 02월 15일 -

그들의 마지막 외침은 ‘엄마!’
탁경현. 한국에선 익숙지 않은 이름이지만 일본에선 2001년 흥행한 영화 ‘호타루(반딧불이)’의 실제 주인공으로 꽤 알려져 있다. 가미카제(神風·신이 보낸 바람)는 원나라의 일본 정벌(1274, 1281년)을 2차례나 실패시킨 태풍…
공연칼럼니스트·공연예술학 박사 2019년 02월 15일 -

좀비 호러와 농촌 코미디, 어설픈데 웃기네
‘좀비’라는 존재는 더는 낯설지 않다. KTX 좀비 블록버스터 ‘부산행’에서 시작해 좀비 사극 ‘창궐’의 실패를 교훈 삼은 넷플릭스의 사극 드라마 ‘킹덤’의 성공을 보면 이제는 좀비영화가 확실한 하나의 장르로 정착한 듯하다. 무서운…
영화평론가·성결대 교수 2019년 02월 15일 -

블랙페이스가 도대체 뭐길래?
미국에선 2월을 ‘블랙페이스의 달’로 부른다. 베이비페이스도 아니고, 노스페이스도 아니고 블랙페이스라니. 거기엔 유명 브랜드 구찌도 등장하다 보니 무슨 상표명인가 하는 사람도 있다. 블랙페이스는 비흑인이 흑인 얼굴을 희화화하는 방식…
권재현 기자 2019년 02월 15일 -

바르샤의 칼리다드, 지로나에서 빛나다
백승호(22)는 참 안 풀렸다.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로 소속팀 공식 경기에서 3년간 배제됐다. 1군 합류 직전엔 비유럽 선수 쿼터를 빼앗겨 하부 리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랬던 백승호가 마침내 허물을 벗었다. 지로나 FC 소…
홍의택 축구칼럼니스트 2019년 02월 15일 -

두 달간 매일 1분씩 자주 매달리면 당신 체력은 상위 10%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현대인의 화두가 됐다. 하지만 성별, 연령별, 체형별, 질환별로 적절한 운동법은 따로 있다. 서울대 체육학 박사로 다양한 운동요법을 연구해온 이동기 피트웰컨설팅 대표가 ‘나에게 맞는 운…
피트웰컨설팅 대표·체육학 박사 2019년 02월 11일 -

경세가 위공 박세일 外
※만보에는 책 속에 ‘만 가지 보물(萬寶)’이 있다는 뜻과 ‘한가롭게 슬슬 걷는 것(漫步)’처럼 책을 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