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이런 특징을 두루 갖췄으며 그 자태의 수려함이 단연 돋보인다. 길이 710cm, 높이 260cm, 너비 550cm인 큰 돌로 만들었으며 제단으로 사용했으리라 추측되는 이 고대 건축물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한다. 우리 첫 국가인 고조선의 지표유물로 알려진 고인돌 가운데 하나인 강화 부근리 지석묘는 넓은 들판에 홀로 남아 고조선의 실체를 증명해주고 있다.
선사시대를 품은 고인돌
전성영 사진작가 alisoo21@naver.com
입력2015-07-13 14:20:00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전 보좌진 제보로 시작된 고발은 김 전 원내대표의 가족 관련 의혹으로 번진 데 이어, 강선우 의원과 전직 동작구의원 등이 연루된 공천헌…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영상] 안국역에 ‘서울판 성심당’이 있다고?](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60/8c/48/69608c480274a0a0a0a.jpg)
이진수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